닫기
TAESHIN

형사소송판결 및 처분

판결문으로 확인하는 결과

형사소송판결 및 처분

(피해자 대리) 거동 불편한 의뢰인의 남편에 의한 가정 내 상해, 간접 증거와 접근금지 임시조치로 기소

분류 ㅣ일반형사
사건 ㅣ상해
결과 ㅣ기소

1. 사건내용

의뢰인은 거동이 불편하여 돌봄을 받고 있던 여성으로, 가정 내에서 남편이 의뢰인을 밀어 넘어뜨리고 발로 밟는 등의 행위로 상해를 입혀 남편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상해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배우자 사이의 폭력은 가정폭력처벌법에 따라 접근금지 등 임시조치를 통해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건 당시 집에는 의뢰인과 남편 둘뿐이었고 CCTV 등 직접 증거가 없어, 의뢰인의 진술을 뒷받침할 간접 증거로 폭행 사실을 밝혀야 했습니다.

또한 가정 내 폭력 사건의 특성상 고소가 진행되는 동안 거동이 불편한 의뢰인이 언제 다시 폭행을 당할지 알 수 없었기에, 고소장 접수와 동시에 의뢰인을 남편으로부터 보호하는 절차를 함께 진행해야 했습니다.

2. 태신의 조력

1. 상흔 사진 등 객관적 피해 증거 확보

태신은 의뢰인의 신체에 남아 있던 멍 등 폭행의 흔적을 사진으로 기록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상해의 발생 시점과 부위가 의뢰인의 진술과 부합함을 정리하였습니다.

2. 자녀·요양보호사 진술로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 보강

남편의 평소 언행에 관한 자녀들의 진술과, 사건 직후 의뢰인의 상태를 최초로 목격한 요양보호사의 진술을 확보하여 종합함으로써 직접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도 남편의 폭행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3. 접근금지 등 임시조치 신청으로 의뢰인 보호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수사기관에 남편에 대한 접근금지 등 임시조치를 요청하였고, 법원의 허가를 얻어 의뢰인은 사건이 종료될 때까지 남편으로부터 격리·보호조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검찰, 남편 상해 혐의로 기소

검찰은 태신의 의견서와 의뢰인 진술, 참고인 진술 등을 토대로 의뢰인의 남편을 상해 혐의로 기소하였고, 남편은 피고인 신분으로 1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재판 기간 동안에도 접근금지 조치로 보호받았습니다.

요약

가정 내 폭력은 목격자와 직접 증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참고인 진술과 상흔 기록으로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세우는 것이 핵심이며, 고소와 동시에 피해자 보호 조치를 병행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신은 가정폭력 피해자 대리 사건에서 입증과 보호를 함께 설계합니다. 배우자의 폭력으로 고소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안전 확보부터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판결문

※ 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태신은 고객신뢰를 위해 검찰 처분서, 법원 판결문을 첨부하고 있습니다.

사건 담당변호사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


면책공고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