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심원들에게 마지막 변론해 주실 때 마음으로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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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4-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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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마무리된 뒤, 의뢰인께서 직접 써서 보내주신 손편지입니다. 편지 전문은 위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울면서 변호사님 뵈러 갔던 날, 변호사님 위로가 너무 따뜻했습니다. 그날 처음으로 잠을 잘 잤습니다.” “변론 준비 과정에서 불안한 생각들 때문에 힘들 때마다 밤·낮·아침 언제나 메시지를 드려도 항상 편히 위로와 긍정적인 답변 해주시고, 전화도 먼저 주셔서 걱정 말라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공판에서 배심원들에게 마지막 변론해 주실 때 진정을 다해 저를 위해 이야기해 주시고, 아침부터 밤 10시 넘도록 열정적으로 변론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으로 많이 감동받고 울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이 감사함 못 잊을 거예요.” “힘든 일들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고 진정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호사님 본받아서 열정적으로 진심을 다해 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