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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을 세 차례 바꿔가며 재감정을 요구한 사건, 원안대로 개호를 지키다 분류 ㅣ교통범죄
사건 ㅣ교통사고 손해배상 — 반복되는 재감정 신청의 방어
결과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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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내용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감정에서 피해자에게 1인 개호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상대 보험사는 이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소송대리인을 세 차례나 바꿔가며 진료기록에 의한 감정 보완 신청과 재감정 신청을 끈질기게 법원에 요청하였습니다. 절차가 길어질수록 피해자에게는 부담이 쌓이는 상황이었습니다. 2. 태신의 조력 1. 신청마다의 즉각적인 반박 태신은 상대측의 신청이 있을 때마다 그 주장이 부당한 이유를 서면으로 정리해 즉시 제출하였습니다. 2. 감정 결과의 신뢰성 뒷받침 진료기록과 감정 경과를 대조해, 기존 감정 결과에 보완이나 재감정이 필요한 사정이 없음을 보였습니다. 3. 절차 지연 시도에의 대응 거듭된 신청이 실질적으로는 절차를 지연시키는 데 그친다는 점을 재판부에 전달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재감정 불채택, 원안대로 개호 인정 최종적으로 신체재감정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원안대로 개호가 인정되어 화해권고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요약 상대가 절차를 늘리려 할수록 대응의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매 신청마다 반박이 쌓여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신은 긴 싸움에서도 결과를 지킵니다. |
※ 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태신은 고객신뢰를 위해 검찰 처분서, 법원 판결문을 첨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