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망 행위 입증 중요한 투자사기, 전문 법 조력 필요 [장훈 변호사 칼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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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매체 : 미디어파워 | 작성일 : 2023-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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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인 시사칼럼] 최근 고수익을 미끼로 부동산 분양 및 식품 사업에 투자를 권유한 유사수신업체 간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2020년 6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부산에서 피해자 총 151명을 속여 약 168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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