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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입사시험 1차 합격 대학생의 지하철 치마 속 촬영 현행범, 검찰 통해 합의해 기소유예로 무사히 입사 분류 ㅣ성범죄
사건 ㅣ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결과 ㅣ기소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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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내용 의뢰인은 지하철에서 피해자의 치마 속을 카메라로 촬영하였다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졸업을 앞둔 대학생으로 대기업 입사시험에 응시하여 1차에 합격한 상태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벌금형이라도 유죄가 확정되면 신상정보 등록 대상이 됩니다. 취업을 앞둔 의뢰인이 형사처벌을 받으면 나머지 시험에서 불이익을 볼 수 있어 기소유예 여부가 곧 장래를 좌우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혐의를 다툴 수 없는 사건에서 기소유예를 받으려면 피해자와의 합의가 필수적이었으나, 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친 피해자와 직접 연락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2. 태신의 조력 1. 수사 단계 선임과 검찰을 통한 피해자 연락 태신은 수사 단계에서 사건을 선임한 뒤 의뢰인을 위하여 검찰을 통해 피해자와 연락을 취하여 사죄와 합의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2. 원활한 합의를 위한 노력 피해자의 입장을 존중하며 피해 회복 방안을 조율하는 등 원활한 합의를 위하여 애썼습니다. 3. 취업 준비 사정을 담은 의견서 제출 검찰에 사건의 내용과 의뢰인의 반성, 취업을 앞둔 현재 사정 등에 관한 의견서를 제출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기소유예 검찰은 태신의 주장을 적극 반영하여 의뢰인에게 불기소(기소유예) 처분을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형사처벌과 신상정보 등록의 위기에서 벗어나 어렵게 합격한 대기업에 무사히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 취업을 앞둔 청년의 불법촬영 사건은 기소유예 여부가 장래를 결정하므로, 수사 초기에 검찰을 통한 합의와 의견서로 신속히 대응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신은 의뢰인의 인생 계획까지 고려한 대응으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취업을 앞두고 성범죄 수사를 받게 되셨다면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 형사전문변호사 법무법인 태신은 고객신뢰를 위해 검찰 처분서, 법원 판결문을 첨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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