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친구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여 주차를 하던 중 주차자리를 문제로 시비가 발생하여 상대방 차량 탑승자와 다투던 중 조수석에 타고 있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었고, 이를 말리던 다른 동승자의 머리 부위를 때렸습니다. 이를 기화로 피해자들이 112에 신고하여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제지하자 경찰관의 손을 내려치고 몸을 밀쳐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는 범죄사실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이성을 잃고 벌인 일이라 매우 후회하고 있었고, 직업특성상 금고이상의 형벌이 선고된다면 직장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결과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