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한국 각지를 여행하며 촬영한 동영상이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는 자입니다. SNS를 통해서 피해자와 함께 서울 강남지역을 여행하기로 약속하였고 그 과정에서 함께 호텔에 투숙하게 되었습니다. 사건당일 의뢰인이 혼자 하는 여행 일정이 있어 위 일정을 마치고 객실로 귀가하였을 때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며 갑자기 음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는 혐의로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귀가 후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후 서로 동의하에 스킨십을 하였으나 음부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사실은 없고, 사건발행 일시 경 갑작스런 피해자의 금전 요구를 거부하자, 1시간 넘도록 인스타그램 라이브 중계를 하며 난동을 부리고 더 나아가 이 사건 혐의사실과 같은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신고하였다는 것으로, 본 사건 혐의에 대해서 억울해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과 혐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