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이혼 시 월 50만 원의 양육비를 받기로 했으나 3년 뒤부터 지급이 끊긴 의뢰인이 과거 양육비와 증액을 심판청구한 사건. 양육 비용과 경제 사정을 구체적으로 입증하고 전 배우자를 설득해 심문기일 전에 청구한 대로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받아낸 사례.
사건 자세히 보기 →같은 동호회에서 부부 동반으로 친분을 쌓던 상대방이 의뢰인의 남편과 부정행위를 하고, 관계를 정리하겠다는 각서를 쓰고도 다시 만난 사건. 각서와 주변인 증언 녹음파일 등으로 부정행위와 기망행위를 입증해 청구한 위자료 3,500만 원 전액을 지급하라는
사건 자세히 보기 →아내에게 수시로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다는 이유로 이혼과 위자료 3,000만 원을 청구당한 남편 사건. 부부 싸움 중 의뢰인도 폭행을 당했음을 진단서로 입증하고 상대방 진단서만으로 일방적 부당대우를 인정할 수 없음을 피력해 이혼은 성립하되 위자료 청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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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하 변호사아내의 외도 현장을 발각해 이혼을 결심했으나 아내가 친권·양육권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고 강경하게 나온 사건. 판결로 가면 아들이 어머니를 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면접교섭을 최대한 보장하고 양육비를 포기하는 조건으로 조정을 제안해 친권·양육권을
사건 자세히 보기 →약 2년간 사실혼으로 살며 결혼식을 앞두고 집과 혼수 준비까지 마쳤으나 상대방이 외도로 일방적으로 관계를 파기한 사건. 청첩장과 주변 증언으로 사실혼을 입증하고 외도 증거를 제출해 재산분할 약 2억 원과 위자료 약 3,000만 원의 조정을 성립시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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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하 변호사약 20년간 두 자녀를 키우며 결혼생활을 이어온 가정주부가 남편의 부정행위를 심증만으로 의심하던 사건. 확실한 물증이 없는 상황에서 소송 과정에서 블랙박스 영상과 아파트 CCTV 영상 등 입증 증거를 확보해 이례적으로 재산분할 60% 판결과 함께 이혼
사건 자세히 보기 →협의이혼 당시 양육 여건이 맞지 않아 남편에게 양육권을 주었던 의뢰인이 2년 뒤 직장 생활로 여유가 생기자 양육자 변경을 청구한 사건. 의뢰인이 양육하는 것이 자녀 복리에 더 나은 조건임과 보조 양육자의 존재, 자녀들의 의사를 피력해 양육자가 변경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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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하 변호사약 1년의 사실혼 후 결혼식을 올렸으나 남편이 사실혼 때부터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이어왔음을 결혼 직후 알게 된 사건. 증거를 수집하고 정신적 피해를 서면으로 변론해 남편으로부터 조정으로 3,000만 원 전액, 상간자로부터 2,000만 원을 받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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