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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업체 운영자가 자금난에 위법한 방법으로 국가보조금을 받아 사기로 기소된 사건. 이전 사기 집행유예 기간이 8개월 남아 실형과 집유 취소 위험이 컸으나, 기일 속행으로 유예기간을 도과시키고 공탁을 준비해 집행유예 선고.
사건 자세히 보기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를 내 4명에게 상해를 입힌 교특법 치상 사건. 피해자가 여러 명이라 실형 가능성이 높았으나, 피해자 전원과 적극적으로 합의하고 의뢰인의 사정을 변론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건 자세히 보기 →사업이 어려워져 파산을 신청한 의뢰인이 미납된 대금과 관련해 사기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검사가 양형부당으로 항소한 사건. 대금을 지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불가피하게 파산에 이른 사정을 입증해 항소 기각.
사건 자세히 보기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며 피해자를 기망해 거액을 편취한 사기로 수사 단계에서 부인하다 구속기소된 사건. 기소 후 선임된 태신이 증거관계를 설명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도록 설득하고 피해자와 합의를 이끌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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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변호사폭력단체에 행동대원으로 가입한 혐의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단체등의구성·활동)으로 기소된 사건. 2년 이상의 유기징역이 법정형이라 실형 가능성이 높았으나 가입기간이 짧고 폭력행위에 직접 참여한 적이 없음을 입증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건 자세히 보기 →고급 외제차 임대사업자가 임대료도 내지 않고 차도 돌려주지 않는 상대를 찾아가 흉기로 위협·감금하고 지인들로부터 돈을 송금받아 인질강도와 폭처법 흉기 상해로 기소된 사건. 일부 피해자와 합의하고 피해자 측의 원인 제공을 부각해 집행유예.
사건 자세히 보기 →홍콩 관광 중 금괴를 운반해 주면 35만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각 1.5kg을 미신고 반입해 관세법위반으로 기소된 두 의뢰인. 관광 목적 출국, 입국 직전 제안, 현저히 적은 대가를 들어 공모를 부정해 각 집행유예 1년.
사건 자세히 보기 →편도 4차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전방주시를 게을리해 선행 사고로 누워 있던 피해자와 2차 사고 방지 조치 중이던 운전자를 충격, 각 16주·4주 상해를 입힌 사건. 합의를 성사시키고 정상을 소명해 금고 8월 집행유예 2년.
사건 자세히 보기 →화물차 운전 업무에 종사하는 의뢰인이 과실로 도로 위 공사현장에 진입해 작업 중이던 피해자를 충격, 피해자가 사망해 기소된 사건. 구속 위기에서 선임 직후 발 빠르게 유족과 합의하고 처벌불원 의사를 받아 금고 10월 집행유예 2년.
사건 자세히 보기 →음주 상태에서 신호를 위반해 다른 차량과 충돌, 본인과 피해자 모두 크게 다친 특가법 위험운전치상 사건. 신호위반이 아니라고 믿던 의뢰인을 신호체계·목격자·현장 사진으로 설득해 신속히 자백하게 하고 반성을 강조해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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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중 변호사음주와 무면허 상태에서 사고를 내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히고 구호조치 없이 도주해 특가법 도주차량 등으로 1심 집행유예를 받은 의뢰인에 대해 검사가 항소한 사건. 항소심에서 선임되어 원심 형이 가볍지 않다는 의견서로 대응해 항소 기각.
사건 자세히 보기 →신호위반 과실로 교통사고를 내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히고 1심에서 금고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사건. 합의 없이는 항소 기각이 유력한 상황에서 항소심 단계에 선임되어 피해자와 합의를 도출하고 양형 의견서를 제출해 원심 파기 벌금형.
사건 자세히 보기 →신호위반 과실로 교통사고를 내 피해자에게 중한 두부 손상과 인지기능 장애를 입혀 교특법 중상해로 기소된 사건. 합의 없이는 실형이 유력한 상황에서 공판 단계에 선임되어 피해자와 합의를 이루고 경제적 사정 등 양형 자료를 제출해 집행유예.
사건 자세히 보기 →신호위반 과실로 피해자가 사망한 교특법 치사 사건에서 1심 집행유예를 받자 검사가 형이 가볍다며 항소한 사건.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맡아 사건 내용과 양형 사유에 비추어 원심 형이 가볍지 않다는 의견서로 대응해 항소 기각.
사건 자세히 보기 →신호위반 과실로 교통사고를 내 피해자가 사망해 교특법 치사로 기소된 사건. 수사 단계부터 유족과 합의를 시도했으나 경제적 한계로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유족을 위한 공탁과 경제적 사정 근거자료를 담은 양형 의견서로 집행유예.
사건 자세히 보기 →철도 시공자재 업체 직원인 의뢰인이 철도 비리 커넥션의 공익제보자로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위조 자재 납품 사기와 횡령 가담의 주범으로 기소된 사건. 국민 안전 위협이라는 범죄의 중대성으로 공범 전원 징역 2년이 선고되었고, 의뢰인은 항소심도 태신에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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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변호사거래처 대표인 의뢰인이 피해 회사 직원과 공모해 재고를 빼돌리고 부당 이익을 받아 30억 원 피해를 주고 3억 원의 부정 청탁을 했다는 특경법 횡령 등 사건. 악성재고 매입과 거래기회 교환이라는 관행을 입증해 6년 구형에도 일부 무죄, 징역 2년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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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변호사편도 4차로 교차로에서 신호위반과 전방주시 태만으로 선행 사고 부상자와 사고 정리 중이던 운전자를 덮쳐 각 16주·4주 상해를 입힌 교특법 치상 사건. 12대 중과실로 실형 위험이 높았으나 합의를 성사시키고 부양가족 사정을 소명해 금고 8월 집행유예
사건 자세히 보기 →한국어가 서툰 외국 국적 의뢰인이 동종 집행유예 기간 중 수차례 대마를 매매하고 재배·보관해 구속기소되고, 공범의 변심으로 하지 않은 범행까지 기소된 사건. 인정할 부분은 자백하도록 설득하고 억울한 부분은 증거 부족을 지적해 일부 무죄, 징역 1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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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변호사비트코인 취급업체를 통해 대금을 보내고 수차례 LSD와 MDMA를 국제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하게 해 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 종류와 양이 많고 기간이 길어 실형 위험이 높았으나 양형기준상 정상참작 요건을 정리해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사건 자세히 보기 →어린이집 교사인 의뢰인이 원장과 함께 아동학대로 고소된 뒤 원장의 강요로 거짓 증언까지 해 위증죄로 추가 기소된 사건. 위증에 대해 자수한 점과 강요에 의한 경위, 학대 정도가 가벼운 점을 소명하고 부모들과 합의해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원장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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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변호사귀가하던 여성을 폭행하고 가방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치고 두 명의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 야간에 혼자 걷는 여성을 노린 범행이라 중형이 우려됐으나 양형기준에 맞춘 자료를 준비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해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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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중 변호사어린이집 교사인 의뢰인이 원장과 함께 아동학대로 고소되고 원장의 강요로 위증까지 추가 기소된 사건. 학대 정도가 비교적 가볍고 위증은 강요에 의한 것으로 자수한 점을 소명하며 피해 아동 부모들을 설득해 합의,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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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변호사도로에서 술에 취한 여성의 지갑을 가져가고 신체를 만져 절도와 추행으로 입건된 의뢰인이 기억이 없다며 부인하려던 사건. 주변 CCTV가 확보된 사실을 확인하고 행위는 인정하되 지갑을 사용하지 않은 정황을 소명하며 합의를 진행해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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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중 변호사
김남수 변호사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필수)
| 수집·이용 목적 | 온라인 상담 신청의 접수와 회신, 상담 이력 관리 |
|---|---|
| 수집 항목 | 1:1 문자상담 : 이름, 연락처, 사건분야, 답변 받을 방법, 상담 내용 변호사 방문상담 : 이름, 연락처, 사건분야, 상담 내용 |
| 보유·이용 기간 | 상담이 끝난 날부터 1년. 상담에 이어 사건을 맡기신 경우에는 사건 기록의 일부로 사건이 끝난 날부터 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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